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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위젯이라는 것이 얼마전부터 돌더군요.
이걸로 무슨 사업 모델이 가능한 것인지? 차후에 광고를
집어 넣을 예정일까요? 아무튼 좀 이해하기 힘튼 위젯인데요.
지인의 부탁으로 블로그에 넣어 봤습니다.

제작사의 말로는 재미(성장보기)와 효과(영어 공부),
그리고 기능(온도 알리미)의 3가지 혼합되었다고 하는데요.

아놔, 이건 정말 IT계열 사람들의 취향을 모르고 만든것
같습니다.  전혀 멋지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요.
캐릭터 성장 이게 굉장히 엉성합니다.
아기를 키우면 성장을 한다고 선전했는데,
막상해보니, 몇일만에 아줌마가 되어 버렸어요.
성장 단계가 너무 적고, 재미도 없습니다.
다마코치 키우기 처럼 뭔가 키우는 맛이나 성장시키는 맛이 없고
숨겨진 비밀도 없고, 허접하기 짝이 없네요.

그렇다고 프린세스 메이커 처럼 므흣한 여자아이 키우기도
아니고 완전 재미 없습니다.   IT계열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을 찾아 보시길.. 예를 들면 미니 심시티 같은 도시 성장
프로그램이라던가, 심 타워 같은 것도 괜찮고요.
아니면 닌텐도의 천년 가족처럼 세대를 넘어가면서 무한으로
이어지는 보는 재미가 있는 그런 아이템 말입니다.
하여튼 키우는 부문은 완전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또, 영어 공부는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몇개의 문장이 반복되는데, 전혀 도움 안되고
뭔가 생색만 내기위한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기온 알리미가 기능을 하는데,
온도를 알리기 위해서 이 요란한 위젯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껍니다.

제작사에 당부합니다. 머리좀 쓰세요, 머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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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