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의 한국 독자 코드 발매 결정 이후,
그동안 Wii 의 정발을 기다려온 게이머 중심으로 반 닌텐도의
정서가 커지고 있습니다.
Wii 의 한국 독자 코드 발매는 DS의 불법 복제에 대한
닌텐도의 보복이라고도 할수 있겠지요.
Wii 에서 한국 독자 코드를 채택하여 Wii 에 불법 복제의
기미가 보이면, 펌웨어 업데이트로 즉시 엄단할려는 것이지요.

한국의 게이머는 닌텐도 시장의 약 10%정도를 차지한다
보는데요.  DS의 시장에서 이들은 불법 복제 기술을
일반인에게 전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게이머 전체를 범죄자로 보는 시각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이머 중에는 닌텐도의
정품만을 사용하며, 닌텐도에 편에 서서 닌텐도를
선전해 주었던 매니아들도 있으니까요.

닌텐도의 한국 독자 코드 채택은 이들 닌텐도
팬을 완전히 버려버리는 행위입니다.
게이머라면, 한국 독자 코드의 Wii 는 구입할 수 가
없습니다.  게임이 극히 소수만 나오고, 다른 서비스도
제한적이라서 게이머 입장에서는 결코 만족할수 없는
제품이기 때문이지요.

닌텐도에 처사에 대해서 의외한 강한 반발의 정서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게이머들은 이미 일본판 Wii 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닌텐도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을 품고
앞으로 계속 닌텐도에 대해서 않좋은 여론을
형성해 갈것 같습니다.
닌텐도가 일반인 대상으로 장사를 잘해서
Wii 를 한국에서 성공 시킨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Wii 사업이 흔들린다면, 이들 게이머층은 닌텐도에
대한 악감정을 마구 뿜어내겠지요.
닌텐도는 큰적을 만들어 버린 셈이네요.

[게임 이야기] - 한국 독자 국가 코드로 닌텐도가 얻는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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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타이킨